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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前멤버 크리스vs SM, 5개월 만에 조정 재개  

      

[OSEN=김윤지 기자] 그룹 엑소의 전 멤버 크리스(우이판)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2차 조정기일이 잡힌 가운데 원만한 합의가 가능할지 주목된다.

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오는 5일 오전 10시 20분 크리스가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에 대한 2차 조정기일이 진행한다. 1차 조정기일 이후 5개월 만이다.

조정 회부는 본격적인 법정공방이 시작되기 전의 조기조정이다. 해당 건은 재판부 직권으로 조정에 회부돼 지난 7월 8일 첫 조정기일이 진행됐다. 당시 재판부는 양측의 합의를 위해 양측의 변호인을 불러 약 30분간 조정을 거쳤으나 양측은 서로의 입장 차이만을 확인한 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해당 소송에 대해 크리스의 변호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한결 측은 1일 OSEN과 전화통화에서 "이 건에 대해 인터뷰에 응할 수 없다"고 말했고, SM엔터테인먼트의 변호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태평양 측 역시 "답변이 곤란하다"고 말했다.

향후 양 측의 조정이 불발될 경우 소송은 어떻게 흘러갈까. 가현 법률 사무소의 장수혁 변호사는 OSEN과 통화에서 "조정이 불성립될 경우 본안으로 돌아가 일반적인 민사소송처럼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크리스는 지난 5월 SM엔터테인먼트을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소송을 제기하고 팀에서 일방적으로 이탈했다. 이후 지난 10월에는 엑소의 또 다른 멤버 루한이 동일한 내용의 소장을 접수했다. 두 사람은 현재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 중이다.

jay@osen.co.kr" target="_blank">j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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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가현법률사무소

등록일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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